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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존에서 구입한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트리스티아: 레거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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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S2 인디아나 존스 한국에서는 DL로만 출시해서 원성을 듣고 있는데 애초에 베데스다에서 퍼블리싱한 닌텐도 스위치 게임들은 한국에서 패키지판이 출시된 적이 없다.(솔직히 수요가 없으니까) MS인수 + 게임패스로 인해 한국 로컬 유통사들이랑 계속 멀어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는 접는 게 좋음 2. NS 트리스티아 메이플라워에서 무리해가면서 코가도 게임을 열심히 한글화했지만 판매량 부진 연타를 맞고 DL로만 출시된 트리스티아 코가도 게임들은 보통 원빌드 사양이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같이 사봤는데 역시 한국어도 지원한다.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게임카드에 수록된 버전은 1.0.0 최신 패치 버전은 1.0.2  트리스티아: 레거시 게임카드에 수록된 버전은 1.1.1 무려 최신 버전이다. 따로 업데이트 없이 바로 한국어로 플레이 가능해서 좀 놀랐다;  

스위치 2 휴대 모드 부스트 - 가망없는 중소 게임의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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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게임사들의 작품들은 당장 스위치2 대응판이 출시되지 않아도 언젠가 개선된 버전으로 재출시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좆소 아니 중소 게임사들은? 미래가 매우 불투명하다. 이런 회사들의 게임은 기대하기 정말 힘들다. 비록 불완전한 강제 독 모드 출력이지만 그래도 720p 이하로 돌아가던 그 시절보단 낫다. 터치스크린 기믹이 봉인되지만 조금 정신승리를 더 하자면 그 기능 쓰는 게임은 정말 적으니까 괜찮아 

샌디스크 microSD Express 512GB 구입 - 성공적인 세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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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512GB 용량의 샌디스크 익스프레스 카드가 한국에 정식 판매를 시작했는데 착한 정발가격으로 스위치 유저들을 놀라게 했다. 미국에서 정가 120불이었던 512GB카드가 한국에서 정가 12만 5천원으로 책정된 것... 120불을 요즘 환율에 부가세 10% 붙인듯한 가격 책정을 보여준 렉사(18만 9천원) 한국인들 입장에선 매우 생소한 브랜드인 선이스트(16만 9천원) 다른 브랜드들 쳐다볼 필요도 없을 정도로 착한 가격 책정 심지어 벤치마크들을 보면 성능도 준수하다. 거기다 지금 이마트에서 15% 카드 할인 행사까지 해주는 덕분에 10만 6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샌디스크... 한국 닌빠의 구원자다. 참을 수 없는 마음에 결국 사오는데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져서 놀랐다. 우산도 없어서 고생함 10만원짜리 메모리카드 절대 지켜!!! 손톱만한 크기로 SATA SSD보다 빠른 마이크로SD 익스프레스 카드님이다. 복원 프로그램 이용권? 스크린샷이라도 날려먹는 날에 써야하나? 구성품은 이게 끝 하단 카드 슬롯에 꽂아주면  바로 재부팅하라는 안내가 나온다.    재부팅을 마치면 456GB의 저장소가 생긴 걸 확인할 수 있다.   싹 다 옮겨주고 용량 부족으로 지웠던 게임들을 다시 받아주자 상당히 논란이었던 마이크로SD 익스프레스 채택 확실히 비싸지만 가격의 안정화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팔리는 게임 콘솔이 신규격 보급의 첫 타자인 점이 역시 큼 샌디스크에서 1TB 카드를 제조하기 시작하면 완전한 정상화가 이루어질듯

닌텐도 스위치 2 프로 컨트롤러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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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프로콘2로 불리는 이것 정가 109800원인 무시무시한 가격의 게임패드 다행히 롯데마트 제타의 첫 구매 혜택 할인으로 89820원에 구입 조금 맛이 갔지만 그래도 여전히 쓸만한 프로콘1을 가지고 있으나... 홈 버튼 누르기를 통한 슬립 모드 해제가 안된다는 것이 너무 불편해서 샀다ㅋㅋㅋㅋㅋ 책상에서 게임하는 플레이어면 상관없다는 의견을 봤는데 나도 책상 게이머지만 매번 스위치2 본체의 작은 전원 버튼을 누르는 건 매우 귀찮고 불편함 아무튼 프로콘1은 18년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했으니 슬슬 교체시기라고 정신승리하면서 샀다. 하단 중앙에 기존 프로콘1에는 없던 C(게임챗) 버튼이 추가됐는데 조이콘2의 C 버튼은 홈 버튼이랑 헷갈릴 때가 많다고 원성이 자자했던걸 생각하면 매우 적절한 위치 선정 콘솔3사중 유일하게 없어서 욕 먹었던 헤드폰 단자 스위치1쪽에서 끝까지 안 나왔다는 건 스위치1의 무선 연결 부분이 결함이 있어서 못했다고 봐야 백 버튼 내가 프로콘2 이전에 유일하게 구입하고 써본 백버튼 제품이 8bitdo의 SN30 Pro 2인데 Pro 2의 경우 PC에서 전용 프로그램으로 할당해서 프로필 3개를 저장해놓고 상황마다 전환 버튼 누르면서 쓰는 방식이었다. 프로콘2의 경우 당연히 공식이 내놓은 제품이니 그냥 기기 OS에서 바로 설정이 가능하고 게임마다 다르게 설정이 가능해서 매우 편하다. 언젠가 서드에서 뚫어버리면 퇴색될 장점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현재로선 프로콘2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