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 익숙한 그 맛

잠깐만 하려고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플레이하는 마성의 게임

BOTW를 재활용한 게임이라 새로운 느낌은 적고 익숙한 맛의 느낌이 강하다.
전작이 신비한 하이랄이었다면 이번 TOTK는 확장된 하이랄
하늘 지형은 새로우면서도 상쾌하고 지저는 방대하고 피곤하다... 사방이 어두컴컴해서 굉장히 답답함을 느낌 조명꽃 던지기를 반복하다 보면 그냥 지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스크래빌드로 온갖 형태의 무기를 입맛대로 만들 수 있다.
방망이를 도끼로 칼을 망치로 대검을 낫으로 방패에 화염방사를 추가하는 등 온갖 조합으로 무기를 보는 재미도 챙기면서 전투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도록 유도하는 느낌

이 시스템을 위해서 그냥 팔레트 스왑만 하던 몬스터들이 색깔 별로 다른 뿔을 꼽고 나오는 변화를 줬는데 사소하게나마 차별점을 만들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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